대구 누빌 어린이기자 150명

제12기 대구어린이기자단 모집
대구광역시가 2027년 한 해 동안 대구 곳곳을 취재할 제12기 대구어린이기자단 150명을 모집한다. 어린이 기자는 지역의 다양한 장소와 소식을 직접 살펴보고,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을 자신의 시선으로 정리해 기사로 전달하게 된다.
취재 과정에서는 대구의 여러 현장을 방문해 사진을 찍고 관계자의 이야기를 듣는다. 어린이들은 보고 들은 내용을 글로 구성하면서 취재와 기사 작성의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대구의 모습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기록한다는 점이 이번 기자단 활동의 중심이다.
현장에서는 어린이 기자들이 취재 대상과 주변을 꼼꼼히 살피고, 필요한 내용을 기록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같은 장소와 소식도 어린이마다 관심을 두는 부분이 다를 수 있어 각자의 관점이 담긴 기사가 만들어진다.
지원 대상과 선발 인원
지원 대상은 2026년 학년을 기준으로 대구광역시 소재 초등학교에 다니는 3학년부터 5학년까지의 학생이다. 대구에 관심이 있고 지역 현장을 직접 취재하거나 기사를 작성해 보고 싶은 어린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 구분 | 내용 |
|---|---|
| 모집 명칭 | 제12기 대구어린이기자단 |
| 지원 대상 | 2026년 기준 대구광역시 소재 초등학교 3학년부터 5학년 학생 |
| 선발 인원 | 150명 |
| 접수 기간 | 2026년 11월 1일부터 11월 27일까지 |
| 결과 발표 | 2026년 12월 11일 오전 10시 예정 |
| 활동 기간 | 202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
모집 일정과 활동 기간
모집은 2026년 11월 1일 일요일부터 11월 27일 금요일까지 진행된다. 최종 결과는 2026년 12월 11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발표는 대구어린이기자클럽을 통해 이뤄지며 개별 연락도 진행된다.
선발된 어린이 기자의 공식 활동 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이다. 이 기간 대구의 여러 장소와 주요 행사 현장을 취재하고, 확인한 소식을 기사로 작성하는 활동에 참여한다.
온라인 신청 절차
신청은 대구어린이기자클럽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지원 과정은 클럽 회원가입, 온라인 지원서 작성, 취재기사 1편 등록으로 구성된다. 해당 절차를 모두 마치면 어린이기자단 신청이 완료된다.
- 대구어린이기자클럽 회원가입
- 제12기 어린이기자 온라인 지원서 작성
- 직접 작성한 취재기사 1편 등록
지원자가 제출하는 취재기사는 어린이가 관심을 둔 대구의 장소나 소식을 살펴보고 이를 글로 표현하는 과정에 해당한다. 모집 대상 학년과 접수 기간, 제출 절차는 신청 전에 함께 확인해야 할 핵심 항목이다.
어린이 기자의 주요 활동
대구어린이기자단은 대구의 여러 장소와 지역 소식을 직접 취재하고, 취재 결과를 기사로 작성해 전달한다. 어린이 기자는 현장에서 관찰한 내용과 들은 이야기를 기록하고, 사진을 촬영하며 기사에 필요한 자료를 모은다.
- 대구의 다양한 장소와 소식 현장 취재
- 취재 현장 사진 촬영과 내용 기록
-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기사 작성
- 대구시 주요 행사 현장취재 참여
- 주요 행사 관계자 인터뷰 참여
- 기사 첨삭지도와 기자교육 참여
어린이들은 현장에서 무엇을 기사로 전달할지 살펴보고, 수집한 내용을 독자가 이해할 수 있는 글로 정리한다. 취재와 글쓰기를 함께 수행하며 대구의 다양한 모습을 어린이의 관점으로 기록하게 된다.
취재와 기사 작성을 위한 지원
선발된 기자에게는 활동에 필요한 취재물품이 제공된다. 지원 물품에는 기자증, 기자수첩, 기자가방, 모자가 포함된다. 어린이 기자는 이 물품을 활용해 취재 현장에서 기록과 촬영 등 기사 작성에 필요한 활동을 수행한다.
대구시 주요 행사에서는 현장취재와 관계자 인터뷰 기회가 제공된다. 어린이 기자가 행사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자의 설명을 들은 뒤, 이를 기사에 담을 수 있도록 운영되는 활동이다.
작성한 기사에 대해서는 첨삭지도와 기자교육이 진행된다. 취재한 내용을 어떻게 구성하고 표현할지 배우며 기사를 다듬는 과정이다. 우수 어린이기자에게는 표창이 수여된다.
월 1회 종이신문 발행
대구어린이기자단은 월 1회 종이신문도 발행한다. 종이신문에는 우수기자가 작성한 기사가 실린다. 어린이 기자가 대구의 현장을 취재해 완성한 글이 지면을 통해 독자에게 전달되는 방식이다.
기자단 활동은 현장 방문에서 끝나지 않는다. 취재한 자료를 정리하고 기사를 작성한 뒤 첨삭지도를 받으며 한 편의 기사로 완성하는 과정이 이어진다. 완성도가 높은 기사는 종이신문에 게재될 수 있다.
어린이의 시선으로 기록하는 대구
제12기 대구어린이기자단은 어린이가 지역의 현장을 직접 살피고 그 모습을 글과 사진으로 기록하는 활동이다. 학교생활에서 접하던 글쓰기와 달리 실제 장소와 사람을 취재한 내용을 기사로 구성한다.
선발된 150명의 어린이 기자는 2027년 한 해 동안 대구의 장소와 행사, 지역 소식을 어린이의 눈높이로 전한다. 취재 현장에서 관찰하고 질문하며 얻은 내용을 기사로 남기고, 기자교육과 첨삭지도를 통해 작성한 글을 다듬는다.
대구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5학년까지의 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모집은 2026년 11월 27일 마감된다. 최종 선발 결과는 같은 해 12월 11일 오전 10시에 발표될 예정이며, 선발된 기자단은 2027년 1월부터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