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 100대 피아노, 가을밤을 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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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100대 피아노, 가을밤을 물들이다
2026년 10월 3일 토요일 저녁 7시,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에 위치한 사문진 상설야외공연장에서 특별한 음악 축제가 펼쳐진다. 바로 "2026 달성 100대 피아노" 공연이다. 이 행사는 달성군과 달성문화재단이 주최 및 주관하며, 가을밤을 장엄한 피아노 선율로 물들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예술감독이자 피아니스트인 김정원을 중심으로, 김홍기, 박연민, 정한빈 등 96인의 피아니스트가 함께 참여한다. 또한 지휘자 김광현이 이끄는 달성피아노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무대를 풍성하게 채우며,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과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 그리고 가수 멜로망스가 출연해 다채로운 음악적 조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문진 상설야외공연장은 대구 달성군 화원읍 사문진로1길 40-12에 위치해 있으며, 자연과 어우러진 야외 무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100대의 피아노가 하나 되어 만들어내는 웅장한 선율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문화 예술의 장이 될 것이다.
- 일시: 2026년 10월 3일(토) 오후 7시
- 장소: 사문진 상설야외공연장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사문진로1길 40-12)
- 주최/주관: 달성군, 달성문화재단
- 출연진: 예술감독 김정원, 피아니스트 김홍기, 박연민, 정한빈, 96인 피아니스트, 지휘자 김광현, 달성피아노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 가수 멜로망스
이번 공연은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함께,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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