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위한 지하철 독서 캠페인 웹툰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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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지하철 타고 책 읽으러 오세요
웹툰 작가 달나무가 달성군 정책홍보를 위해 특별한 웹툰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매주 월요일 오전 9시, 달성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이 웹툰은 어르신들이 지하철을 이용해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독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달나무 작가는 유튜브 채널과 다양한 SNS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웹툰 작가로, 이번 연재를 통해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달성군의 문화 정책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어르신들의 일상 속 작은 변화와 즐거움을 주는 메시지를 담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달나무 작가는 교토를 중심으로 한 일본 생활을 소재로 한 웹툰 '교토툰'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05년부터 2012년까지 유학생활을 경험하며 쌓은 추억과 감성을 바탕으로, 독특한 B급 아재 스타일의 코믹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는 고양이 집사로서의 일상도 함께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번 달성군 웹툰 연재는 지역 주민들이 문화생활에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지하철과 같은 대중교통을 활용한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달성군과 달나무 작가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웹툰 시리즈는 지역 사회의 문화적 활력을 높이는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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