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교에 울리는 시조의 멋
Last Updated :

대구 북구 전국시조경창대회
우리 고유의 가락과 정서를 만나는 제2회 대구 북구 전국시조경창대회가 2026년 11월 1일 칠곡향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대구 북구에서 펼쳐지는 전국 단위 시조 경창 행사다. 전통문화 공간인 향교에서 참가자들이 시조를 노래하며 우리 고유의 멋과 얼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된다.
대회 일정
대회는 2026년 11월 1일 일요일 오전 9시에 시작한다. 개회식은 같은 날 오전 11시 30분에 진행된다.
| 행사명 | 제2회 대구 북구 전국시조경창대회 |
|---|---|
| 개최일 | 2026년 11월 1일 일요일 |
| 대회 시작 | 오전 9시 |
| 개회식 | 오전 11시 30분 |
| 장소 | 칠곡향교 |
| 소재지 | 대구광역시 북구 칠곡중앙대로 597 |
향교에서 만나는 우리 가락
대회가 열리는 칠곡향교는 대구광역시 북구 칠곡중앙대로 597에 자리한다. 전통 공간을 배경으로 시조 가락이 이어지면서 행사의 성격과 장소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것으로 보인다.
국화 향기가 감도는 11월의 가을 풍경 속에서 참가자들은 시조의 운율과 가락을 펼쳐 보인다. 현장에서는 고즈넉한 향교의 분위기와 시조 경창의 울림이 한데 어우러진 모습을 만날 수 있다.
핵심 내용
- 대구 북구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전국시조경창대회다.
- 2026년 11월 1일 오전 9시에 대회를 시작한다.
- 개회식은 오전 11시 30분에 열린다.
- 행사 장소는 대구 북구의 칠곡향교다.
- 향교라는 전통 공간에서 우리 고유의 시조 가락을 선보이는 행사다.
제2회 대구 북구 전국시조경창대회는 전통 시조의 가치와 우리 문화의 정취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무대다.

향교에 울리는 시조의 멋 | 대구진 : https://daeguzine.com/5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