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GS25 시니어 스토어 무더위 쉼터 운영

대구 중구 GS25 시니어 스토어, 무더위 쉼터 3곳 운영
대구 중구에서는 노인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GS25 시니어 스토어 매장 3곳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고 있다. 이들 매장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의 휴식처 역할을 하고 있다.
GS25 대구 남산점 시니어 스토어(대구 1호점)
첫 번째 무더위 쉼터는 명덕네거리 명덕역 인근에 위치한 GS25 대구 남산점 시니어 스토어다. 입구에는 무더위·한파 쉼터 안내판과 시니어 스토어 대구 1호점 안내판이 부착되어 있다. 이 매장은 대구광역시 특성화 사업비 지원과 GS리테일의 협력으로 시니어들의 지속 가능한 사회참여를 위해 운영 중인 편의점이다.
무더위 쉼터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되며, 별도의 쉼터 공간은 없지만 편의점 내 라면, 김밥 등 간단한 먹거리를 섭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품 구매 없이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창가 쪽 좌석이 만석일 경우 매장 안쪽 공간에서도 휴식이 가능하다. 단, 외부 음식 반입은 금지되어 있다.
GS25 동인칸타빌점 시니어 스토어(대구 2호점)
두 번째 무더위 쉼터는 시청네거리와 교통네거리 사이에 위치한 GS25 동인칸타빌점 시니어 스토어다. 한국전력공사 대구경북건설지사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으며, 유리문에 무더위·한파 쉼터 안내판이 부착되어 있다. 운영 시간은 대구 남산점과 동일하게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다.
이곳에서는 무더위를 피해 잠시 쉬거나 시원한 음료를 구매해 마실 수 있다. 방문객들은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GS25 대구역자이점 시니어 스토어(대구 3호점)
세 번째 무더위 쉼터는 대구 예술발전소 인근 제1수창공원 맞은편에 위치한 GS25 대구역자이점 시니어 스토어다. 입구에 무더위·한파 쉼터 안내판이 부착되어 있으며, 매장 안쪽에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이곳은 현금 인출기와 편의점 택배 코너 등 편의 시설도 갖추고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무더위 쉼터 이용 중 불편 사항은 전화나 안전신문고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GS25 대구 시니어 스토어는 시니어 분들과 함께 운영하는 만큼 계산이 다소 서투르거나 물건을 찾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으나, 방문객들의 양해를 구하는 안내 문구가 게시되어 있다.
무더위 걱정 없는 휴식 공간
대구 중구 GS25 시니어 스토어 무더위 쉼터 3곳은 무더위와 한파 걱정 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니어 분들이 친절하게 응대하며, 방문객들은 부담 없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각 무더위 쉼터 위치는 다음과 같다.
- GS25 대구 남산점: 대구광역시 중구 중앙대로 274
- GS25 대구역자이점: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 99 (대구역센트럴자이)
- GS25 동인칸타빌점: 대구광역시 중구 공평로 100
더운 날씨에 지친 시민들이 이곳에서 시원한 휴식을 취하며 건강을 챙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