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유사와 함께하는 특별한 책소풍

삼국유사 이야기마루 책소풍: 세번째 이야기 개최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에서 ‘삼국유사 이야기마루 책소풍: 세번째 이야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책과 공연,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다양한 체험과 공연, 명사 강연까지
행사 당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안내데스크가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북콘서트 신청 확인과 행사 프로그램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오후 1시부터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삼국유사 북캉스’와 ‘나만의 부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책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직접 부채를 만들어보는 창의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오후 2시 30분에는 여성 2인조 밴드 ‘도이’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화본마을에 여유로운 음악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서 오후 3시에는 여러가지문제연구소 김정운 소장이 ‘행복의 조건’을 주제로 명사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 김 소장은 행복에 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통해 참가자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참여 안내 및 문의
이번 행사는 선착순 150명을 모집하며, 참가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은 카드뉴스에 포함된 QR코드를 활용하면 편리하다. 문의는 군위군 삼국유사배움터 담당 부서(전화 054-382-1337,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월요일 휴무)를 통해 할 수 있다.
책과 사람,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하루
삼국유사 이야기마루 책소풍은 가족과 함께 책과 문화를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다. 2026년 8월 22일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책과 공연, 강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문화 체험을 제공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