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공원 가을길 함께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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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취 속 달성 둘레길 걷기
달성군이 2026년 11월 2일 월요일 오전 10시 옥포읍 송해공원에서 ‘2026 달성 둘레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을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둘레길을 걷고, 올바른 산행 방법과 목재문화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숲길등산지도사의 교육을 받은 뒤 걷기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행사 일시와 장소
| 행사명 | 2026 달성 둘레길 걷기 행사 |
|---|---|
| 일시 | 2026년 11월 2일 월요일 오전 10시 |
| 장소 | 송해공원 제1주차장 |
| 소재지 | 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읍 기세리 775 |
| 접수 방식 | 행사 당일 오전 10시 현장 접수 |
행사 집결지는 옥연지 송해공원 제1주차장이다. 참가자는 행사 당일 지정된 장소에서 현장 접수하면 된다.
숲길등산지도사와 배우는 산행
주요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는 숲길등산지도사가 진행하는 산행 방법 교육이다. 참가자들은 둘레길을 걸으며 올바른 산행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단순히 길을 걷는 데 그치지 않고 교육을 함께 진행한다는 점이 이번 행사의 핵심이다. 가을 숲길을 따라 걷는 시간과 산행에 필요한 내용을 익히는 과정이 하나의 일정으로 구성된다.
목재문화 체험도 함께 운영
걷기 행사와 더불어 목재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둘레길을 걷고 산행 교육을 받은 뒤 목재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송해공원의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걷기와 교육, 체험이 이어지면서 행사장은 자연을 즐기려는 참가자들이 함께 이동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습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주요 행사 내용
- 숲길등산지도사와 함께하는 산행 방법 교육
- 송해공원 일대 둘레길 걷기
- 목재문화 체험 프로그램
- 행사 당일 오전 10시 현장 접수
2026 달성 둘레길 걷기 행사는 11월 2일 오전 10시 송해공원 제1주차장에서 시작된다. 가을 자연 속에서 걷고 배우며 목재문화를 체험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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