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안전 최우선, 생활 속 점검과 예방수칙

Last Updated :
아이 안전 최우선, 생활 속 점검과 예방수칙

아이 안전 최우선, 생활 속 점검과 예방수칙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생활 곳곳에서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아이먼저 캠페인'과 어린이 약취 및 유인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안내하며, 일상에서 쉽게 간과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안전수칙을 반복해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아이 안전 먼저

  • 어린이보호구역과 학교 주변에서는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교통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 횡단보도 앞에서는 반드시 일시정지한다.
  • 학교 주변의 불법광고물을 제거한다.
  • 불법 주차와 정차를 하지 않는다.
  •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속도를 준수한다.
  • 전동 및 무동력 승용완구는 차량 통행이 있는 도로에서 사용하지 않도록 지도한다.

아이 건강 먼저

  • 아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며 식품의 소비기한을 꼼꼼히 확인한다.

아이 성장 먼저

  • 어린이가 사용하는 제품은 안전기준과 이용 연령을 반드시 확인한다.
  • 어린이제품이 아닐 경우 이용 가능 연령을 확인한다.
  • 제품의 사용 방법과 주의사항을 꼼꼼히 살핀다.

아이 정서 먼저

  • 아이와 청소년이 유해 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변을 함께 살핀다.
  • 술, 담배 등 청소년 유해 표시를 확인한다.
  • 퇴폐 및 사행성 업소의 불법 영업을 금지한다.
  • 학교 주변의 유해 환경을 점검한다.

어린이 유괴 예방수칙

  • 외출 전 보호자에게 어디에 누구와 가는지, 언제 돌아올 예정인지 알린다.
  • 등하교 시 사람이 많이 다니는 큰길과 보호자가 정한 안전한 길을 이용한다.
  • 낯선 사람이 주는 음식이나 선물은 받지 않는다.
  • 보호자의 허락 없이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않는다.
  • 위험 상황에서는 큰 소리로 "싫어요", "안 돼요", "도와주세요"라고 외치며 주변에 도움을 요청한다.
  • 보호자와 함께 안전수칙을 반복해서 연습한다.
  • 위급 상황 시 112 신고 방법을 숙지한다.
  • 귀가 시간과 현재 위치를 보호자와 미리 공유한다.
  • 낯선 사람이 접근하는 상황을 가정해 대처 방법을 연습한다.

아이 안전을 위한 사회적 책임

어린이를 유인하거나 접근하는 행위는 장난이라도 큰 공포와 불안감을 줄 수 있으며, 보호자의 동의 없이 어린이에게 접근하거나 따라오도록 유도하는 행동은 법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를 발견할 경우 직접 데려가기보다는 경찰이나 관계 기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횡단보도 앞에서 잠시 멈추고, 학교 주변 위험 요소를 살피며, 아이에게 안전수칙을 반복해서 알려주는 작은 실천이 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한다. 교통, 식품, 제품, 환경 안전과 어린이 유괴 예방수칙을 모두가 함께 실천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아이 안전 최우선, 생활 속 점검과 예방수칙
아이 안전 최우선, 생활 속 점검과 예방수칙
아이 안전 최우선, 생활 속 점검과 예방수칙 | 대구진 : https://daeguzine.com/5335
서울진 부산진 경기진 인천진 대구진 제주진 울산진 강원진 세종진 대전진 전북진 경남진 광주진 충남진 전남진 충북진 경북진 찐잡 모두진
대구진 © daeguzine.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odoo.io